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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띠에의 역사

1763년 - 1916년

1763

까띠에 가문의 사람들은 완만한 언덕으로 이루어진 랭스 지방의 포도원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거대한 랑스 지방의 포도농장 중에서도 한가운데에 위치한 Chigny Les Roses(시니 레 호즈). 이 곳이 샴페인이 탄생한 샴페인의 고향입니다. 중세때부터 있었던 풍차인 Clos du Moulin(클로 뒤 뮬랭)은 이 곳의 매력적인 상징입니다.

1916년 - 1935년



1916

1차 대전에서 부상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온 쟝 까띠에는 본격적으로 포도원 경영에 참여합니다. 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포도들을 판매할 수 없게 되자, 그는 직접 샴페인을 만들기로 합니다. 2년 후 1918년, 역사적인 첫번째 까띠에 샴페인이 출시됩니다.

1936년 - 1970년


1936

쟝 까띠에는 넬리 아담과 결혼을 합니다. 그들은 메종을 이끌며 3명의 아이들인 쟝-루이, 릴리안 그리고 쟝-쟈끄를 낳게됩니다.


1945

전쟁이 끝나고, 쟝과 넬리 부부는 본격적으로 메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쟝은 조상으로부터물려 받은 포도재배법과 관리방식으로 포도 생산을 맡았고, 넬리는 샴페인 까띠에의 행정 및 영업을 관리합니다.



1951

쟝은 샴페인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Clos du Moulin(끌로 뒤 물랭) 지역의 포도밭을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확 때부터, 그만의 비법과 포도의 배합을 통해 몇 가지 종류의 그랑 크뤼 샴페인을 만들었고 “클로 뒤 물랭”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1960

쟝-루이 까띠에는 알제리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메종 까띠에의 9대 계승자가 됩니다. 운영하는 농장을 이어 받았습니다. 그의 아버지 쟝과 함께 쟝-루이는 포도원의 포도재배법과 운영의 노하우를 더욱 발전시킵니다.



1962

넬리와 쟝은 Rilly La Montagne(릴리 라 몬타뉴)에 깊이 27m에 3층으로 된 샴페인 저장고를 구입합니다. 18세기 중반부터 샴페인 저장고로 사용한 이 건축물은 로마, 고딕, 르네상스 양식이 조화된 예술적 공간으로 지역의 관광명소로도 유명합니다.



1967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까띠에 가문은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포도원의 소유자이자 샴페인 생산자였습니다. 포도의 질과 수량 모두 우수하였던 1967년은 판매 수량 10만병 이상의 상징적인 해이기도 합니다.

1971년 - 1980년



1971

10대 메종 까띠에의 계승자, 쟝-쟈끄 까띠에는 케르겔렌에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쟝-루이와 그의 부모님과 함께 농장일을 도왔습니다.




1978

샴페인 제조와 포도수확 외에 무역상사를 창립합니다.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포도의 공급과 샴페인의 생산을 확대하게 됩니다.

1980년 - 현재



1980s

1980년대의 10년간 미국과 일본 등 파트너 회사를 확보합니다. 주요 샴페인 시장의 파트너들과 지난 30년간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여타 유럽 시장에서도 수출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6

새로운 브랜드인, Armand de Brignac(아망 드 브리냑)은 럭셔리 샴페인의 명성있는 자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혁신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국제적인 잡지인 [Fine Champagne Magazine]에서 2010년에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샴페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1

메종 까띠에의 11대 계승자인 알렉산드르 까띠에는 8년간 포도원에서 포도재배법을 배운 후 아버지인 쟝-자끄로부터 메종을 물려받게 됩니다. 부인인 아가뜨와 어머니인 마리와 함께 알렉산드르는 11대에 걸쳐 전승된 노하우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