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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띠에 가문

2011년 - 현재



알렉산드르 까띠에Alexandre Cattier

CEO, 12대 메종 까띠에 계승자

랭스 대학에서 <포도주 전문가 학위( Diplôme National d’œnologue)>을 취득한 알렉산드르는 2011년에 메종 까띠에의 가업을 물려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만들어 온 와인들의 우수성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으며, 차분하고 단호하게 가업을 일구고 있습니다. 그의 가치관은 ‘인간과 지구 환경의 존중함에 충실하자’입니다.



아가뜨 샤를르Agathe Charles

Vice CEO

창의적인 영혼의 아가뜨는 까티에 그룹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존재입니다. 겐조의 디자이너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그러한 디자이너적인 성격은 훌륭한 샴페인을 선별해내는 그녀의 능력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신중하고 또 비밀스럽게, 그녀의 마음과 에너지를 메종 까띠에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마치 그녀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할머니이자 메종의 전설같은 존재였던 넬리 까띠에가 그래왔던 것처럼 말이죠.



마리 까띠에Marie Cattier

브랜드 이사

마리는 메종 까띠에에서도 가장 독특하고 개성있는 여성입니다. 넘치는 에너지, 끊임없는 미소, 그녀는 메종의 주요한 고객인 레스토랑 경영자들과 쉐프를 만나기 위해 매일 시간을 비워두고 있습니다. 메종의 샴페인 장인들에게 까띠에 샴페인만의 철학과 자부심, 그리고 샴페인 제조에 무엇보다 중요한 자세인 활력과 열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쟝-쟈끄 까띠에Jean-Jacques Cattier

메종 감독관리 위원장, 11대 메종 까띠에 계승자

샴페인 메종의 역사인 그의 조상들처럼, 쟝-쟈끄 역시 샴페인의 심장인 Chigny Les Roses(시니 레 호즈)에서도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인물입니다. 오랜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메종 까띠에의 전경영진들에게 영감을 심어줍니다. 또한 넘치는 유머와 설득력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주변 사람들과 메종의 비밀들과 고귀한 메종의 역사를 공유하며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1970년 - 2010년



쟝-쟈끄 까띠에Jean-Jacques Cattier

11대 메종 까띠에 계승자(1972-2010)

장-자끄는 랭스 대학에서 <포도주 전문가 학위( Diplôme National d’œnologue)>를 이수하고 생물학 석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는 오리지널 퀴베의 다양한 범주의 샴페인 종류를 미각적으로나 심미적으로 넓히는데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늘 깊은 호기심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창의적인 마인드와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에 대한 그의 감각과 용기는 메종 까띠에를 국제적으로 발전시키는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쟝-루이 까띠에Jean-Louis Cattier

포도 재배의 최고전문가,
제 10대 메종 까띠에 계승자 (1960-2010)

2차 대전에 참전 중에도 쟝-루이의 마음 속엔 늘 그의 포도원이 가득했습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메종으로 돌아온 후, 그는 메종의 포도원 전체를 열정을 다해 관리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그는, 그는 무엇보다 그의 일생 전체를 포도나무를 완벽하게 정돈하고 가꾸는데 바쳤습니다.
그는 일반인들과 전문가 모두에게 샴페인을 통해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발견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그 성취감을 그의 딸인 마리에게 전달해주었습니다.



릴리안 구베르뉴Liliane Gouverneur

품질관리와 영업담당 (1970-2000)

릴리안은 까띠에 가문을 이끌며, 또한 샴페인 메종의 업무에도 동행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인 넬리 까띠에와 함께 그는 행정 및 영업활동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샴페인 품질을 결정짓는 포도의 수확기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녀는 포도를 수확하는 과정이 몹시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었으며 그만큼 정성껏 업무에 임했습니다. 포도수확자들은 릴리안을 통해 힘든 포도의 수확기간이 샴페인이란 고귀한 선물을 받게 되는 기쁨을 공유하고 축하하는 기간이었음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1936년 - 1980년



넬리 까띠에Nelly Cattier

메종의 정신적 지주 (1936-1996)

3명의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키워낸 넬리는 “부딪혀야 해결할 수 있다”라는 강한 신념의 소유자입니다. 남편인 쟝-루이와 함께 메종 까띠에의 행정과 영업활동을 책임졌으며, 메종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기간이었던 50, 60년대에 활동을 통해 현재의 메종 까띠에의 성공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그녀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은 늘 미소를 지으며, 호의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회상합니다. 그녀는 사망하기 2일 전까지 사무실을 지켰을 정도로 샴페인을 사랑한 메종 까띠에의 영혼과 같은 존재입니다.



쟝 까띠에 2세Jean Cattier

메종 까띠에의 기초를 만듦
제 9대 메종 까띠에 계승자 (1936-2000)

메종 까띠에의 성공을 이끈 샴페인 장인. 쟝은 메종 까띠에의 수장으로서 전문적인 삼페인에 대한 그의 헌신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유머감각이 충만한 그는 늘 좋은 관계로 가족과 메종을 위해 일하였고, 그의 삶을 샴페인에 바쳤습니다. 이러한 헌신은 공로훈장과 농업훈장을 포함한 여러 형태로 보상받게 됩니다. 메종 까띠에가 운영하는 아름다운 포도농장은 그의 헌신을 통한 것이었습니다.

1916년 - 1936년



쟝 까띠에 1세Jean Cattier

샴페인 장인
제 8대 메종 까띠에 계승자 (1916-1936)

1차 세계대전 동안 참전한 쟝은 전장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한 후, 1916년에 그의 메종으로 돌아왔습니다. 같은 해에 포도수확자를 구하지 못한 쟝은 스스로 거둔 포도로 샴페인을 만들고, 이 샴페인을 1918년 시장에 판매합니다. 이것이 최초의 상업적인 까띠에 샴페인입니다.

1763년 - 1916년



샴페인의 역사와 함께한 까띠에 가문


쟝 까띠에를 비롯한 까띠에의 후손들은 1763년부터 11대에 걸쳐
Chigny Les Roses(시니 레 호즈)의 포도농장을 운영해왔습니다.
초기에는 와인을 생산하거나, 랭스의 상인들에게
그들이 재배한 포도를 판매하였습니다.